6.25전쟁 화랑무공훈장, 60여년 만에 참전유공자 유족 품으로<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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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년 전 사망한 훈장의 주인공 대신 며느리가 받아
   경북경찰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 결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 2017년 6월 29일 경산경찰서에서 경찰관으로 6. 25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 故임인도 경감에 대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훈장은 55년 전 유명을 달리한 故임인도 경감을 대신해 유족인 며느리 김00이 받았다. 국방부는 故임인도 경감이 6. 25 전쟁기간 중 공적토벌 작전에서 세운 공적을 인정하여서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쟁에서 현저한 무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이 날 전수식에서 손녀인 임00씨는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었는데, 화랑무공훈장 수여를 보고 할아버지의 공적을 잘 알게 되었다”면서 “감회가 새롭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할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럽다.” 고 소감을 말했다.

 

박화진 청장은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유족들에게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경찰관으로 맞이하는 보훈의 달은 많은 선배 경찰관들의 희생이 생각나서 일반인들과는 다른 감회에 젖는다.”며 유족을 위로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인물의 명예를 드높이며 후손들에게 고인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선배경찰관들의 가족들에 대해 소홀함 없이 특별한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흥남 경무과장은 “앞으로도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며,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경찰관들의 교육을 통해 계승해 나갈 것이다.”며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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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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