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구성공원 내 고택 전경(사진 무지렁이가 쓰는 작은기록 중)
도시디자인과 창의와 실용행정을 위한 현장속 벤치마킹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시 도시디자인과(과장 박윤석) 직원 22명은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 6월 17일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영주시 소재 구성공원, 할배목공소, 할매 묵공장과 울진군 후포 벽화마을(백년손님) 등에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은 인구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되살리는데 있으며, 박윤석 도시디자인과장은 지난 2013년 6월에 제정된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 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 환경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도시재생 국가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자 사업의 참 의미를 현장에서 보고 학습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영주 삼판서 고택 뒷편 국가재건 최고 회 의장 박정희 장군 기념식수
한편, 주민의식 변화를 위해 지난 3월 도시재생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을 위한 도시재생 대학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로 활기차게 추진되고 있다.
영주 구성공원에서 바라본 영주시가지 전경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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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의 활력을 여는 도시재생 벤치마킹, 영주 구성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