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신평2동은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심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3일 월요일 신평동 쉼터공원에서 자연보호신평2동협의회,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작년 12월에 조성된 갈뫼루 주변으로 왕벚나무 40본, 산수유 10본을 식재하였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치유와 힐링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봄철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신평2동주민센터 앞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에게 매실나무, 아로니아 등 150여 본의 묘목을 1인당 1~2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하여 나무심기에 동참하고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희동 동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며 산책로에 벚꽃이 울창하게 만개하여 주민을 위한 힐링숲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함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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