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잃지 않은 최교일 국회의원, 설 전 영주 예천 문경 지역민들과 살가운 소통 행보<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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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25일 영주시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한 뒤 인터뷰, 3개 시.군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6일 경북 북부지역 영주, 예천, 문경 통합 지역구 최교일 국회의원은 이른 새벽 영주와 예천의 인력사무소를 찾아 지역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진솔한 소통을 펼쳤고 문경 인력사무소는 설연휴 이후 문을 열어 방문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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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를 찾아 새벽 일찍부터 나온 일꾼들은 최교일 의원에게 "일일 노동자를 위해 일거리를 늘려달라"며 이구동성으로 부탁했으며, 최 의원은 보다 많은 사업을 유치해 일거리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약속을 했다.

 

지난해 3월 25일 최교일 국회의원은 영주시선관위에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하며 낙후된 북부지역을 둘러보고 느낀 점이 많았고 자신이 서울 중앙무대에서 쌓은 인맥들을 통해 북부지역 투자유치에 노력할 것임을 다짐한 바가 있다.

 

영하의 살을 애는 추위에 일거리를 찾아 모여든 노동자들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 최교일 의원은 설 명절을 맞이해 부인 이홍채 여사와 함께 지역구 3개 시군의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방문하는 상점마다 물건을 사는 등 부지런한 행보를 보였다. 또 문경시 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비롯해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등 넓은 지역구로 인해 쉴틈 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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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의 살가운 지역행보에 대해 영주시 치유농업발전연구회 박광훈씨는 "삶의 현장을 보려면 재래시장을 흝어보면 동시대의 서민들의 애환을 읽을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선거지역구가 크게 확장돼 초단위의 시간관리도 힘들거라며 최 의원의 바쁜 일정에 공감하며, 어려운 경제여건인 상황이지만 지역민들에게 가슴 따뜻한 마음과 함께 말보다는 실천하는 온정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랐다.

 

외에도 칼바람이 부는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아침 일찍 현장을 찾는 최교일 의원에 대한 격려의 말이 연이었다.

 

또 한 시민은 "침묵하지만 진실을 꿰뚫어보는 선량하고 지혜로운 국민의 눈을 잠시도 잊지 마시고 언제 어느때나 바르고 큰 마음으로 멀리 보고 가셨으면 한다"며 진심어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최교일 국회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넓은 선거구를 오가며 지역의 분열과 갈등을 몸소 체감했고 각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3개 시군의 균형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선거가 끝나면 지역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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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선거전 당시 3개 시군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고심했고 안동과 예천 사이에 경북도청이 들어선 것 만으로는 경북북부지방의 큰 발전이 힘들다고 판단해 여러 기관과 기업체들의 유치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전하며 서울의 재계 인맥을 통해 기업체 유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또 최교일 의원은 초선으로서 선배 정치인들의 정책도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 총선 당시 경쟁자였던 장윤석, 이한성, 홍성칠 예비후보들의 공약도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적극 수렴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인 최교일 국회의원은 선거출마 당시 서울 인맥을 십분 살려 기업유치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역동적인 창조경제▲매력적인 문화·글로벌관광허브▲경쟁력있는 일등농업▲신도청시대 교통중심지▲미래희망 인재양성 등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처럼,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간의 화합을 이끌어냄으로서 약속한 공약들을 하나둘씩 실천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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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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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최교일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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