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 설명절 앞두고 국민대표와 함께 독도 전격 방문!<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2,009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5일 오전 11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울릉군 독도읍 독도리에 위치한 독도경비대를 격려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민대표로 선발된 이기도(남, 대구 태권도사범)씨와 강희경(여, 경기도 교사)씨가 김 도지사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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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표 선발을 주관한 경상북도 독도정책관실은 직업, 지원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도방문 이후 현장에서 독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자에 한해 자체 심사위원회심의를 거쳐 선발했다고 한다.

 

독도정책관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도지사 행사여서 자치과에서 기획했다고 하며 국민대표 선발에 185명이 지원했다고 한다. 이중 남성이 128명 지원해 독도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으며 선발공고가 난지 단숨에 40여명이 등록했다고 한다.

 

김관용 도지사의 독도 방문은 17일 일본 외무상의 독도가 일본고유 영토라는 발언 뒤 18일에 김 도지사의 규탄성명이 있었으며, 19일 젊은청년 영남대표와 민간사이버외교사절단인 반크 단장이 김 도지사와 함께 1시간 10여분간 오랫동안 일본의 망언에 대한 대책 논의를 한 후 계획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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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단장은 "일본은 대한민국이 어려울때마다 공격해 온다"며 지난 10년간 일해온 경험을 토대로 김 도지사의 규탄성명에 동조를 하며  해외홍보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고 한다.

 

독도정책관실에 따르면 설명절을 앞두고 전격 독도방문을 한 김관용 도지사는 독도 방문에 이어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닭실 마을 방문도 예정되어 있다며 일본 외무상의 망언 이후의 연장선상에 급작스럽게 계획 된 사정이 없지않아 있었음을 얘기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예천비행장에서 경북소방헬기를 타고 독도에 도착 후 권세익 독도경비대장과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 독도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국민대표와 함께 독도를 둘러봤으며, '한국령'이 새겨진 바위 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며 독도수호를 다짐하기도 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국민대표와 경비대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대한민국 영토 독도 수호 화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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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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