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삼계탕 점심식사 실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확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위축된 전통시장의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11일 관내 삼계탕 전문점에서 5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삼계탕DAY’ 행사를 가졌다.
고병원성 AI 위험 지역의 가금류는 이동이 엄격하게 통제된 상태에서 살처분·매몰 또는 폐기되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지 않으며, AI 바이러스는 75℃에서 5분간 가열하면 사멸되므로 충분히 가열 조리할 경우 감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엄상섭이사장은 “AI 확산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축산 농가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상인들과 아픔을 같이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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