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6일 오전 11시 경북 구미시 송정동에 위치한 서울일보 영남총괄본부에서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해 '정유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경북과 경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울일보 각 지부장과 기자들을 모두 모이게 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 신영길 서울일보 영남총괄본부장은 "새해를 시작하는 신년교례회는 소통의 제 일장이며 첫 페이지다"라며 "다른데는 몰라도 오늘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참석해야 같은 직장인으로서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신년교례회의 의미를 부여했다.
신년교례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서울일보 현덕남 부사장은 "주재기자가 어려우면 본사도 어렵다"며 김영란 법 실시 이후 더욱 어려워진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016년도에 맹활약을 한 공로로 신영길 영남총괄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신영길 본부장은 그동안 언론인으로서 사명감을 다해 공명정대한 기사로 세상의 정의를 밝혀 서울일보와 영남총괄본부에 기여한 바가 커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또 현덕남 서울일보 부사장은 신 본부장이 지난해 영남총괄본부 총매출액의 5분의 1을 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그 저력을 치하했다.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축사를 건넨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신영길 본부장에 대해 "구미와 경북도청에서 내노라하는 언론인들보다 더 지역 사회에 많은 공헌을 줬다"는 말과 함께 "경북과 대구가 지금 상태로 돌아가면 '죽써서 개주는 격'이된다. 대권주자도 없고 다선 의원도 다 가 심부름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어려운 현실이지만 언론에서 바로 잡아 줄 수 있기를 당부했다.
한편,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 박세범 구미시 정책기획실장은 신영길 본부장을 비롯해 서울에서 내려온 현덕남 부사장과 영남총괄본부 주재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30여년의 언론인생을 자랑하는 신영길 본부장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언론인들간의 단결과 화목을 도모하며, 신년교례회를 통해 김영란법 시행과 국내외의 경제적 난국 속에 어려움에 처한 서울일보에 힘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도약의 장으로 만들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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