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신년사, 시민과 소통하는 신뢰로운 의회 위해 노력 다할 것!<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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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 당무보고회에서 당원들의 단합을 강조하며 새로운 도약을 주장하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정유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신년사에서 붉은 닭은 봉황에 비유한다며 행운과 집안의 번창을 암시하는 기운으로 인해 명예와 승진 등의 길한 일이 생기고, 또 이러한 기운으로 시민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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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의장은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 가결로 구미시 또한 직접적인 어려움에 처했던 사실을 알리며 힘든 때일수록 빛난 구미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구미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며 국가5산업단지 분양가격 인하와 KTX구미 정차 요구, 기업 투자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왔음을 알렸다.

 

한편, 김익수 의장은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경북도당 핵심 당직자 송년 당무보고회를 가득 메운 당원들에게 "같이 합심해서 단합해서 새누리당을 다시 한 번 일으킵시다"라며 변화의 귀로에 선 새누리당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말로 격려의 마음을 보냈다.

 

지난해 7월 21일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에 추대된 김익수 의장은 "말보다는 발로 열심히뛰어 경상북도 시군의회 뿐만 아니라 전국 기초의회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어 기초의회의 정체성 확립과 독립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이후 11월 29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97차 시도대표회의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201'8년 6월까지 회장단과 함게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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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의장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의장협의회가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지방자치제도를 수호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가 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신년사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겨우내 많은 눈이 내리면, 이듬해 농사는 풍년이 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온 시민 여러분들 덕분에 올해는 더 큰 희망을 품으며, 저를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 모두는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43만 구미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정유년은 붉은 닭띠의 해입니다. 붉은 닭은 봉황에 비유하기도 하며 집안에 소장하면 양기의 좋은 기운이 머물고 행운을 기르며 집안의 번창을 암시하는 기운으로 특히 명예, 승진 등의 길한 일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세계경제 성장 둔화와 불확실성, 북한의 핵실험 강행, 사드배치, 경주 규모 5.8 지진 발생, 한진해운 법정관리신청으로 인한 물류대란 사태,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과 이에 따른 대통령 탄핵 가결 등 여러 가지 국·내외적 문제로 인해 우리 구미시에도 직접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힘든 때일수록 빛난 구미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구미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국가5산업단지 분양가격 인하, KTX구미 정차 요구 등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겨우내 많은 눈이 내리면, 이듬해 농사는 풍년이 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온 시민 여러분들 덕분에 올해는 더 큰 희망을 품으며, 저를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 모두는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시의회가 본연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올 한해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아침

 

                                      구미시의회 의장 김 익 수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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