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 구미와 상생하겠다! 구미코, 도레이첨단소재 구미4공장 기공 기념오찬식서 한-일 화합다져<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2,024

*본 영상은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들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처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용 중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사장의 인터뷰 내용은 기사 본문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9일 구미국가5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도레이첨단소재 4공장 기공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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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공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구미국가산단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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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전자리 배석은 박근혜 대통령을 기준 좌측방면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장석춘 국회의원, 백승주 국회의원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순이었으며 박 대통령 우측으로는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한나림 도레이첨단소재 청년근로자 대표, 남유진 구미시장, 나가미네 주한일본대사,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순이었다.

 

기공식이 끝난 후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구미코에서는 기공식에 참여한 닛카쿠 도레이 사장을 포함한 308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레이첨단소재 4공식 기공 기념 오찬'이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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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테이블에는 닛카쿠 사장을 중심으로 나가미네 일본대사 이영관 TAK 회장, 황규연 한국산단공 이사장, 김응규 경상도의회 의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이근 대구본부세관장, 최기동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서진욱 대구지방국세청장 등이 합석해 양국 경제 발전 정책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치며 오찬을 함께 했다.

 

또 2번 테이블에는 타카시 후지모토 도레이 부문장을 비롯해 윤광수 경북상공회의소 회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고병헌 경북경영자협회 회장, 마츠무라 TAK부회장, 데구치 도레이 전무, 이연희 경북 전 부지사, 장주석 경운대 총장,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전해상 TAK 대표이사가 합석해 도레이첨단소재를 위해 지역에서 뒷받침해 줄 실질적인 도움 방안에 대해 담소를 나누는 분위기였다.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은 "대통령께서 참석해 성대하게 행사가 잘 치뤄진 것 같다"며 "대통령이 상당히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말을 해 상당히 좋은 분위기 하에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말로 기공식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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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서는 타카시 후지모토 도레이 부문장에게 이날 기공식 소감과 향후 10년 뒤 한국경제 전망, 4차산업과 도레이첨단소재와의 연관성 등에 대해 질의를 했다.

 

후지모토 부문장은 "한국으로부터 많은 협조를 받아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기공식 소감을 얘기했다. 또 한국경제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협력이라며 "한국도 일본처럼 어려워질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같이 협력해 나간다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좋은 것을 한일 양국의 힘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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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과 관련해 후지모토 부문장은 "그룹내에서 많이 준비하고 있다. 일본에 없는 한국기술도 있기때문에 그것을 사용한다면 더 좋은 것을 만들수 있으므로 그런 부분에서 협력을 한다면 가능하다"며 "이번 기공식도 탄소섬유소재를 만들기 위한 것이지만 외에도 그것을 활용하는 다른 기업도 모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의 5공단 도레이첨단소재의 4차산업과 관련한 미래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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