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중동면사무소(면장:정창수)와 중동면이장협의회(회장:임종배)에서는 사용하다 남은 농약병 등에 남아있는 농약으로 인한 하천 오염이 나 악취 등의 생활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농가와 농지 구 석구석에 방치된 폐농약용기를 수거하여 한국환경공단 성주지사 에 판매 하였다.
현재 농촌지역은 배수로 여기저기에 방치되어 있는 폐농약용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회수되지 않은 농약용기는 논두렁 하천가 등에 무단투기 되어, 이로 인해 잔류농약이 토지나 지하수를 오 염시키고 물고기 폐사와 주민이 먹는 식수마저 위협하고 있는 실 정이다.
중동면 정창수면장은 "폐농약은 하천이나 들판에 함부로 버려질 경우 환경과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계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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