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기 위해 경로당 방문에 나섰다. 센터는 1월 13일(화)부터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순차적으로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전하고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고주희 옥동장과 분회경로당회장, 시의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을 살펴봤다. 방문단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들었고, 특히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의 난방 상태와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로당 방문과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살기 좋은 옥동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안동지역소식 #어르신안전 #복지센터활동 #새해범방 #경로당운영 #안동시정 #지역발전 #한파점검 #시민소통 #공공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