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 동강 썸머쿨 래프팅, 젊고 친절한 김도원 대표 33세 미혼 의성 김씨 계양공파 32대손<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11,902
<동강 썸머쿨 래프팅 김도원 대표 33세 미혼, 의성 김씨 계양공파 32대손>@
 
 
(전국=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래프트(Raft)란 뗏목을 뜻하며 래프팅이란 원어는 뗏목을 타는 것을 말한다. 원시시대부터 지혜로운 인간이 바다와 강, 호수를 생활의 터전으로 만들면서 래프팅은 시작 되었다. 물에서 수럅과 채취를 하면서 또는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수단으로 출발한 래프팅은 세월이 지나면서 더욱 발달하여 카누, 소형선박, 범선, 증기선, 현대의 대형 선박으로 발전을 하였다. 그러므로 현대 선박의 기원은 래프트(Raft)에 둘 수가 있겠다.
 
래프팅이 현재의 레포츠로 발달하는 과정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러 오기까지 목재의 운반수단으로 이용되어 오면서 그 명맥이 이어진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정선의 아우라지에서 출발하여 한강에 이르는 목재 운반의 뗏목 재현도 래프팅이다. 현재의 통상적으로 쓰는 래프팅의 래프트(Raft)는 카누, 카약, 고무보트, 터키등 무동력이며 젓기에 의해서 가는 모든 배를 뜻한다. 현재 레포츠로 발달한 래프팅은 급류타기 래프팅이다. 이 급류타기 래프팅의 원어는 "White river boating"이다.
 
이것을 우리나라에서 해석하여 "하얀강의 뱃놀이" 즉 하얀강은 급류에서 물이 부서지는 것을 뜻하여 우리나라에서는 급류타기가 되었다.
 
태백시 안창죽의 검용소에서 발원한 동강의 물은 골지천을 이루다가 정선군 임계면 임계리 석병산(1,055m)에서 발원한 임계천과 봉산리에서 합류한 후 정선군 북면 여랑리에서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소재 황병(1,407m)에서 발원한 송천과 합수한 후 조양강이 된다. 즉, 조양강은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오대산(1563m)에서발원한 오대천과 합쳐진 후 정선읍을 지나서 고한읍 고한리에서 발원한 동남천과 가수리에서 합류하기 전까지의 강을 말한다.
 
가수리부터 하류구간은 동강이라 부르며, 천연기념물인 백룡동굴과 어라연의 절경을 빚어내다 영월읍의동쪽을 거쳐 서강과 합류한다. 이후 서강과 합류한 동강은 남한강이 되어 북한강과 양수리에서 합한 후 한강이 된다.
 
이러한 멋진 강에서의 래프팅은 각박한 세상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도시인들에게 대자연의 정취를 흠뻑 적시게 만들어 주어 삶의 활력소로 작용하게 해주며 멋진 추억으로 남아 언제라도 다시 오고픈 마음의 고향으로 자리잡게된다.
 
썸머쿨 래프팅(김도원 대표, 010-9170-1412)에서는 A, B, C, 세종류의 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2시간 30분, 4시간, 6시간 30분이 걸리는 코스들이다. 래프팅 초보자 또는 어린이 및 노약자들에게는 A코스가 적당하며 좀 더 모험을 즐기고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B, C코스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래프팅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 헬멧을 쓰게 되며 검증받은 래프팅 조교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래프팅을 하게 되므로 누구나 쉽게 래프팅을 접할 수가 있다.
 
단체의 화합과 멋진 레포츠로 각광 받는 래프팅 업체를 운영하는 썸머쿨 래프팅의 김도원 사장은 강원도 영월이 고향이며 33세의 젊은 나이지만 예의바르고 성실하며 친절하여 래프팅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자연과 더불어 순수한 바람처럼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강원도 남자 김도원 대표는 의성 김씨 계양공파 32대손이고 아직 미혼인 총각이기도 하다.
 
또한 썸머쿨 래프팅에서는 래프팅뿐만 아니라 산악 바이크, 서바이벌 등 다양한 레포츠를 운영하며 사무실이 있는 너른 이층집 자택은 민박집으로도 이용되어 숙박을 겸한 레포츠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진은 썸머쿨 레프팅(www.summergo.com)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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