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4박 6일의 역사적인 미국방문일정 마치고 귀국! <한국유통신문>

선비 0 10,435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순방 첫 방문도시인 뉴욕을 방문하여 첫 일정으로 교민들을 만나 타국에서의 고충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살고 있는 우리 동포에게 "대한민국이 동포 여러분의 자랑이듯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라는 애틋함을 담은 말로 교민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랑스러움을 표하여 교민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반기문 UN총장과 면담을 한 후 UN에서 근무하는 한국 직원들을 만나 격려후 워싱턴으로 떠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워싱턴 의장대의 사열속에 바쁜 워싱턴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워싱턴 알링턴 국립묘지와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한·미 두 정상이 공동기자회견에서 양국 간의 우정을 재확인했다.

한미동맹 60주년기념 만찬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발언을 통해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의를 표명하였다."한미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넘어 문화적으로도 세계 인류의 행복에 기여해 나갈 때 상호신뢰, 공동번영에 기반을 둔 한미 동맹은 더욱 견고하게 발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박근혜 대통령)
미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데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한미 양국과 지구촌의 자유와 평화, 미래와 희망을 향한 우정의 합창은 지난 60년간 쉼 없이 울려 퍼졌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연설을 통해 미상하원 의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미국 순방 마지막 방문지인 LA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 이번에는 연분홍색 한복으로 교민들과 만났다.
 
스탠포드 대 전자공학 교수, 실리콘밸리의 CEO, 미국의 한국드라마 보급업체 대표,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3D기술 벤처기업 대표등 방미 마지막 날 창조경제 리더 간담회에 초청 되어 미 전역에서 모인 '창조 경제 관련 글로벌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4박 6일의 역사적인 미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5월 10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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