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서울 서대문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 대성회가 청년들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눈길을 끌었다. 이만희 총회장이 이끄는 이번 전도 대성회에는 총 1만 3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500여 명은 목회자들이었다. 특히, 청년층의 대거 참여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청년들이 왜 이리 몰리는지 그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한 40대 장로교 목회자는 "청년들이 왜 이곳에 몰려드는지 궁금해 와봤는데, 틀린 말이 없어서 반박하기 어려웠다"며 행사 후기를 밝혔다.
행사는 홍대와 신촌 등지에서 이루어진 청년들의 홍보 활동 덕분에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일에는 1000여 명의 신천지 청년 성도들이 노란 풍선을 들고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 모습에 놀란 시민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실제로 일부는 전도 대성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행사 당일, 서대문교회에는 좌석이 부족해 서서 강연을 듣는 이들이 많았으며, 300여 명의 목회자는 현장에 입장하지 못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시청했다. 온라인 생중계 참석자는 약 14만 명에 이르렀다. 한 청년은 "개천절에 이렇게 많은 청년을 모은 것을 보고 신천지예수교회가 확실히 대세라는 걸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경에서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목회자들에게 올바른 성경 해석을 권유했다. 이 총회장의 강연을 들은 목회자들은 "청년들의 선택이 옳았다"며 함께 신천지예수교회를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성경을 바탕으로 명확한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목회자들과 신앙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교회는 언제나 신앙인들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열정과 관심 속에 열린 이번 전도 대성회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청년층의 새로운 신앙의 장으로 자리 잡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 김도형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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