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 LED 김양덕 대표, 플렉서블 차세대 조명 인기몰이

김도형 0 1,208

"환경을 보호하며 조명의 신기원을 이룬다. 움직이며 사용하는 LED 조명 램프!"
차세대 조명으로 주목받는 플렉서블 MISO LED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야외 레저스포츠 활동이 많아지는 현대 생활에 있어서 안전을 위해 일몰 후 휴대용 조명은 필수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미소LED에서는 야외활동에 따른 레저스포츠용 조명의 필요성에 관심을 갖고 휴대성과 사용의 다양성 등 불편함이 개선된 제품 아이디어를 찾게됐다.

 

6_31aUd018svct4mqwjeyawb4_uja4b7.jpg

미소LED를 개발한 김양덕 대표 2019년 '계간 무예' 표지모델로 선정

 

미소LED조명(대표 김양덕)은 타사 제품과 차별화되어 사용하면 할 수록 마음을 사로잡아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jpg

 

1.jpg

미소LED  상담문의(010-9905-0505)

 

미소LED는 고품질, 고기능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위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양덕 대표는 "개인이 원하는 제품을 제조해 사업할 수 있게 도와 드리며 기업에서 원하는 제

품을 플렉서블 LED로 제조해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국유통신문 김명자 중소기업혁신홍보대사와 김양덕 대표의 인터뷰 내용이다.

 

어떻게 (LED)조명을 개발했나? 개발과정을 얘기해달라

 

영원히 평생 쓸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착안하게 됐고, 시아버님께서 10여년 전에 치매로 매일 밖으로 돌아다니시면서 넘어지시기 때문에 시아버님께 채워 드려서 안다치게 해드릴려고 처음에 생각을 그렇게 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효부다. 그렇게 좋은 생각을 연구를 해서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서 정말 존경하고 기업인으로서 너무 자랑할만하다. 이런 기업인들이 있어야 중소기업이 산다. 그리고 미소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중소기업 대표들 제품을 무료로 입점을 해주고 있다. 그것에 대해 조금 말해 달라.

 

네, 보통 G마켓 옥션 같은데서 수수료들이 많이 나가는데 일반제품을 만들어 놓고 판로와 유통에 고민이 많으시는데, 저희는 아무 분들이나 연락이 오면 입점시켜드려서 딜러분들이 300분 계시기 때문에 한 사람이 한 제품을 올리면 300명이 동시에 판매해주는 몹이다보니까 조금이라도 제품 파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한다.

 

너무좋은생각을 가지고 있고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도 산다. 화이팅

 

4_55hUd018svcpayq0gudehic_uja4b7 (1).jpg

 

 

항상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미소LED 김양덕 대표의 회사 운영철학과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Technology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업으로

 
2. Light

아름다운 빛, 따뜻한 빛, 밝은 빛으로

 
3. Green

저탄소 녹색 성장. LED는 수은, 납 등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고 전력소모량이 적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광원을 만든다.

 
4. 휴대성, 편의성을 위한 Flexible LED 조명을 만드는 개인이나 기업이 원하는 제품을 플렉시블 LED 로 제조 해드리는 기업으로 소상공인 여성기업 으로 선정된 신사업 아이템 기업이다.

 

미소LED는 몸에 장착해 작동하며 휴대가 간편하고 용도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조명을 개발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여 불을 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보조배터리 용량에 따라 10만 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반영구적인 조명도 개발해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jp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http://www.youtongmart.com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