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김도형 0 307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박동식)에서는 지난 11월 16일 경북산학융합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대구경북연수원과 경운대학교LINC+사업단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사회적경제활성화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경북도사회적경제과장, 구미시노동복지과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산학관계자와, 사회적경제기업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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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두 개의 소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금오공과대학교 이승희교수가 “경북구미시 도시재생사업 현황 및 사회적 경제조직과 청년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였다. 이 교수는 “사회적경제를 담는 그릇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특히 청년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구심적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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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코러싱 박동식 대표가 경북구미형 사회적경제밸리 조성기획안에 대한 내용으로 구미시도시재생사업에 지원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응집된 구미에 특화된 경북구미형 사회적경제밸리 조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함께 참여한 전영하 경북도 사회적경제과장은 “구미형사회적경제밸리 조성사업은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셜벤처밸리와 궤도를 같이하는 것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대학 및 기관과 연대하여 시민들의 의견들을 모아 구체화 된다면, 이를 2019년 경북도 쇼셜벤처밸리 계획에 충분히 반영할 가치가 있을 것”이라 했다. 

 

 구미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구미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일부기업이 올해 7월 26일 출범했다.  출범 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과의 사회연대를 통해 지난 11월1일~2일은 장천면 오로1리에서 독거노인 가정과 마을 공동사업장 대상 중심으로 3,500만원 상당의 현물기부와 농촌일손 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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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 장 : 박동식 010-8596-2518

사무국장 : 박유경 010-38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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