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스마트팜을 실현시킨 슘생명과학 신종표 연구소장, 조사료 생산 일대 혁신 예고!

김도형 0 1,785

정부 조사료 정책에 일대 혁신 가능성, 한우 성장 및 젖소 유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에너지 효율 90% 보리새싹 생사료, 건초 kg당 400~600원 반면에 보리새싹 비용은 kg당 100원 내외

순환식 재배법으로 넓은 목초지 없어도 대량생산 가능, 스마트팜으로 실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정부에서는 국내산 조사료 생산 및 이용 확대를 위해 수입 조사료에 대해 쿼터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국산 조사료의 생산과 이용을 높이려는 정부의 장기적인 안목이 내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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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입 조사료를 선호하는 낙농가들의 경우 불만의 목소리가 높으며  공급량에 비해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입 조사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생산비만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현실이다.


더불어 오는 2027년에 수입 조사료 관세 철폐가 예정되어 있고 현재와 같이 쿼터로 수입조사료 사용을 제한하고 국내산 조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 보인다.

 

문제점은 국내산 조사료의 경우 수분이 불균형하고 이물질이 포함되는 등 품질이 균일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고 이는 농가들이 수입 조사료를 선호하는 이유가 된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10년 후 관세가 철폐됐을 때 과연 국내산 조사료가 경쟁력이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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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은 하나다. 바로 조사료의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정부차원에서 농가가 균일한 품질의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시설을 갖추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것. 더우기 고품질의 조사료가 생산되도록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야만 하는 시대적 당면과제에 봉착해 있다.

 

4계절 365일 보리(밀) 새싹 친환경 생산을 실현한 슘생명과학(주) 신종표 연구부장

 

슘생명과학 신종표 연구소장이 개발한 '보리(밀) 새싹 친환경 생산법'은 조사료 업계에 일대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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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스템은 보리 또는 밀을 종자로 이용해 파종 후 7~8일차에 수경재배로 숙성 성장시켜 영양가 높은 새싹 생사료를 가축에게 공급하도록 하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화학비료나 생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 방법으로 완성시킨 기술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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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표 연구소장에 따르면 본 기술의 특징은 사료비용 50%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하며, 오메가3를 함유한 기능성 우유 생산을 비롯해 비육우 품질 향상이 가능하며 80% 이상의 A++ 등급인 선진 낙농국 사례를 실현할 수 있다.

 

또 본 기술을 통해 생산된 보리새싹 생사료를 통해 젖소는 착유기간 연장과 착유량 증가, 유제품 품질 향상이 되며 높은 영양 공급에 의한 성장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더불어 본 기술을 통해 목초지 관리등의 비용 감소를 실현시켰다.

 

건초는 전체중 영양분 전환 비율은 10%이지만, 보리새싹 생초는 90%이상 에너지로 전환된다고 한다. 더불어 건초는 kg당 400~600원이지만 보리새싹 비용은 kg당 100원 내외이다.

 

본 기술의 생산 효율성을 살펴보면 단위면적 20제곱미터에 7단으로 설치할 경우 매일 500kg 이상 생초를 생산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적소 및 육우 기준으로 약 25마리를 매일 먹일 수있는 양이다.

 

노지와의 단위 면적 비교시 초고효율 생산이 가능하며 본 보리새싹 재배 방법을 목초지와의 단위 면적 생산량과 비교했을 경우 2,400배~8,000배의 효율을 거둘 수 있다.

 

단위면적 20제곱미터에 7단 재배하여 맥류 종자 75kg을 매일 파종하면 연간 180톤을 생산하며 이는 초지 8ha(2만4천평; 120무)의 목초지에서 거둘 수 있는 생산량이다. 따라서 재배 면적이 커지면 효율은 최대 8천배까지 상승한다.

 

보리종자의 수급가격은 변동폭이 있으며, 슘생명과학(주)의 숏텀 사막녹화 기술과 연계할 경우 매우 싼 가격으로 보리종자를 획득할 수 있어 생산 원가는 더욱 낮아진다고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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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새싹과 타 건초들간의 다수 가격 비교가 무의미한 이유는 건초는 전체 중량의 90%이상이 소화되지 못하는 반면에 보리새싹은 전체중량의 90% 이상 소회되어 영양분으로 흡수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슘생명과학 신종표 연구부장이 개발한 기능적 재배액 순환법에 사용되는 이온칼슘 수용액과 유용미생물 배양액 기술의 놀랍고 강력한 항산화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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슘생명과학에서 재배한 이온칼슘 콩나물의 경우 콩나물 생즙을 마시고 한시간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활성산소가 1시간만에 무려 23분의 1로 감소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을 부여하는 슘생명과학의 토션필드 기술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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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표 연구소장은 대한민국 국민 10명중 8명이 칼슘이 부족하며 8명은 권장량의 25%이상 부족하다고 지적해 칼슘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인체에 적용하려했던 칼슘이온수 기술을 개발했던 신종표 대표는 사람보다는 식물에게 응용함으로써 더욱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내몽고 사막화 방지 세미나에 초청받아 강연을 펼치기도 한 신종표 연구소장의 이력은 그의 놀라운 연구개발과 기술의 한 단편일 뿐이며, 앞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많은 기술들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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