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5차 모임 개최, 초대 협회장 역량있는 기업인 추대 및 도레이사와 협력 방안 논의 예정

김도형 0 115

드론산업의 미래 열정과 도전의 무대

어떤 아이디어든 가치가 있다!

11월 24일 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총회 준비에 박차

 

(전국= KTN) 김도형 기자= 8일 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는 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제5차 모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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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건은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로 예정된 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총회 준비를 위한 정관 수정 작업과 대표이사 추대 방안이었으며, 급변하는 미래산업트렌드를 수용할 수 있는 포괄적인 내용을 담은 정관으로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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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근 박사는 24개 범주의 드론산업분야를 감안해 정관 수립을 해야할 것에 대해 조언했으며 현재 가장 수익성 있는 드론산업 분야는 국방산업이라고 했다. 드론을 스마트폰의 맥락으로 비교 설명한 권 박사는 구미 신성장 동력으로 했을 때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더불어 권 박사는 구미의 산업재도약을 위한 탄소섬유분야에서 도레이 회사와 협력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볼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주)지앤아이 박진범 이사는 도레이측 관계자와 준비위원들이 만나 국제드론산업협회와 도레이사의 장기적인 협력방안을 논의 할 수 있도록 미팅을 주선 할 예정이다.

 

허해용 (주)삼주테크 대표는 권수근 박사에게 국제드론산업협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기획팀을 맡아달라고 해 협회의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을 부탁했다.

 

대구에서 참석한 제이씨 레이다 대표인 이철희 공학박사는 구미국가산단은 항공, 국방벤처인증센터, 경운대 항공학과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성되어 드론산업의 기반이 된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국책 펀딩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연구과제 등의 성과를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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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 레이더(http://jcradar.com) 대표이자 기술경영사인 이철희 공학박사

 

(주)코리아하이테크 장현식 대표는 국제드론산업협회 초대 협회장 추대건과 관련해 국내 굴지의 기업 B사와 M사 대표를 각각 추천했으며, 2인 모두 드론산업분야에 대해 지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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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회에서는 해당 협회장 후보자가 있는 기업체에서 6차 모임을 가져, 국제드론산업협회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드론산업협회 준비위원회는 협회가 인재풀로서의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초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환으로 장기태 준비위원장은 대구에서 윤기철 교수를 만나 국제드론산업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줄 것을 부탁했다.

 

지난해 2월 한국국제대학교 항공부품공학과 윤기철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7년 전반기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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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철 교수는 공군교육사령부 참모장과 공군본부 정책연구관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한국국제대학교 항공기 기체 교과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서울대학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해 극변하는 항공관련 산업의 현장 업무 교육에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5차 모임에서는 (주)지앤아이에서 제작한 국제드론산업협회 로고 컨셉을 선보이기도 했다. 로고에 대해 드론산업의 미래를 담고 있는 의미를 부여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미래형 드론은 지구 중력권내에서 뿐만 아니라 향후 진공상태인 우주공간이나 타행성 탐사를 위한 필수요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주항공산업과 드론산업간의 융합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최적의 조합이 될 수 있으므로 첨단 전자산업도시 구미국가산단의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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