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 ‘장송의 프리렌’ 첫 협업… 체험형 콘텐츠 대거 선보여

사회부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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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렌 비프 플레이트(레드 와인향 데미글라스 소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일본 오사카의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유니버설 쿨 재팬 2026’ 라인업을 확대한다.


USJ는 24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장송의 프리렌’ 테마 프로그램을 오는 5월 30일부터 2027년 1월 1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마 레스토랑, 스토리 라이드, 워크 스루 어트랙션, 오리지널 굿즈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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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송의 프리렌 × 스토리 라이드 - 조류 마물과 마차 여행’ 메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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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띠 및 키링으로 구성된 한정 오리지널 굿즈


먼저 ‘장송의 프리렌 - 추억의 레스토랑’은 작품 속 마을 식당을 재현한 공간으로, 스테인드글라스 연출을 통해 캐릭터들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대표 메뉴로는 프리렌 비프 플레이트, 힘멜 오믈렛 플레이트, 아이젠·하이터 햄버그스테이크 등이 준비되며, 캐릭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키즈 메뉴도 함께 제공된다. 해당 레스토랑은 로스트 월드 레스토랑에서 운영된다.


어트랙션도 대폭 강화된다. ‘장송의 프리렌 × 스토리 라이드 - 조류 마물과 마차 여행’은 인기 코스터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를 기반으로, 게스트가 프리렌 일행과 함께 마물의 습격을 체험하는 스릴형 콘텐츠다.


또한 ‘장송의 프리렌 스토리 워크 - 추억 여행’은 마법 도시 오이서스트를 배경으로 관람객이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워크 스루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마법 연출과 주요 소품, 참여형 체험 요소가 결합된 신규 포맷 ‘유니버설 스토리 워크’ 방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한정판 굿즈도 출시된다. 프리렌 키 아트 티셔츠, 힘멜 봉제 키링, 캐릭터 머리띠 등 다양한 상품이 5월 29일부터 시네마 4-D 스토어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USJ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방문객이 작품 속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몰입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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