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스토리앤스테이지 대표 강연 현장
『의미 없는 움직임은 없다』 김준수 대표, 인문학 세미나·북토크로 구미 청년과 소통… ‘스토리 기반 브랜딩’ 확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에 위치한 브랜드 마케팅 에이전시 스토리앤스테이지(Story & Stage)가 지역 청년과의 소통 활동을 기반으로 ‘스토리 중심 브랜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의미 없는 움직임은 없다』의 저자인 김준수 대표는 인문학 세미나와 북토크를 통해 취업·이직·진로에 고민이 있는 청년들과 꾸준히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축적해왔고, 이러한 경험을 브랜드 메시지 설계와 콘텐츠 제작에 접목하고 있다.
스토리앤스테이지는 사진 촬영·영상 제작과 브랜드 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릴스와 하이라이트 영상 등 숏폼 중심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 기업과 개인 브랜드의 인지도 및 신뢰 형성을 지원한다.
스토리앤스테이지의 콘텐츠 역량은 외부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LG 영상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기획·연출 역량을 입증했고, 기업 개소식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등 현장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고 확산시키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이 단순 기록으로 끝나지 않도록,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정리한 뒤 배포 동선까지 함께 설계해 ‘쓰이는 콘텐츠’로 완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토리앤스테이지는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 브랜드 컨설팅, 릴스·하이라이트 영상 제작을 핵심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기업·기관·개인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이를 콘셉트와 스토리로 구체화한 뒤 촬영·편집 과정을 거쳐 채널에 맞는 형태로 배포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브랜드 진단 → 타깃·메시지 정리 → 콘셉트/대본 설계 → 촬영·편집 → 배포 흐름 점검의 프로세스를 통해 콘텐츠가 단순한 인지도 확산을 넘어 신뢰 형성과 문의·전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리앤스테이지는 앞으로 구미를 중심으로 지역 브랜드의 콘텐츠 자산을 체계화하고, 숏폼 중심의 제작·운영 역량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 형성을 동시에 돕는 파트너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김준수 대표가 지속해 온 인문학 세미나와 북토크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커리어·브랜딩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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