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인재관리와 조직문화 강화로 기업 성장 견인” 경운대 교수진과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 협력 방안도 논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상공회의소는 10월 28일(화) 스테이더공단 호텔에서 ‘구미기업발전협의회 10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임정호 구미기업발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기업 대표, 구미시, 구미상의, 경운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은미 커리어인 대표를 초청하여 ‘조직의 위험성 찾기’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다. 박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집단 내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예측하고, 맞춤형 인재관리와 조직문화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경운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의 방위산업과 구미 드론 및 UAM 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윤재호 회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미기업발전협의회는 매출과 고용 등에서 구미를 대표하는 선도기업 부서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기업 애로 해결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소통과 벤치마킹, 현안 논의 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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