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단국대학교 교수 “한비자의 제왕학과 군주론” 주제로 강연, 지도자의 자질론 부각!

선비 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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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DGB금융그룹․DGB대구은행 공동주최
이른 조찬임에도 불구 200여명 참석해 성황 이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류한규)와 DGB금융그룹(회장:박인규)은 10월 24일(화) 07:30분부터 09:10까지 본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류한규 회장, 김경룡 DGB금융지주 부사장, 백승주 국회의원, 김한섭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5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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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에서는 김원중 단국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한비자의 제왕학과 군주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중국 최초의 중앙집권적 통일제국인 진나라를 세운 시황제인 ‘진시황’이 법가사상의 창시자인 ‘한비자’와의 만남을 통해 강한 통치력과 냉철한 리더십을 발휘하기까지 다양한 일화를 소개했다.


 특히 김원중 교수는 뛰어난 군주가 되기 위해 첫째, ‘군주는 법(法), 술(術), 세(勢)로 무장하고 신하와 공존하되 끊임없이 살펴라’, 둘째, ‘통치와 법치, 냉철한 군주가 되라’, 셋째, ‘군주는 상벌의 권한을 신하에게 주지 말고 권력을 끝까지 손에 쥐고 있어야한다’ 등 세 가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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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원중 교수는 현재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한국중국문화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표저서로는 「사기 완역」,「논어」,「한비자」,「손자병법」등이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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