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제5회 실전SNS마케팅무료교육, 인스타그램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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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16일 오전 10시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 금오공대평생교육원에서는 한국유통신문 주최 및 주관으로 구미시 중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한 '제5회 실전SNS마케팅 무료교육'이 열렸다.

 

지난 제4회 실전SNS마케팅 무료교육까지 '4차산업혁명과 SNS마케팅 활용론'과 관련해 기조 강연을 해온 이규건 서정대학교 인터넷정보학과 교수는 구미시선관위에서 구미시장출마후보자로 거론되는 인물이어서 선거법과 관련해 문제의 소지가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강연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에 의해 제5회 실전SNS마케팅 무료교육부터는 강연을 중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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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건 교수는 그동안 강연에 임했던 소감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어 전희원 교수는 인스타그램의 중요성과 활용법에 대해 실전 연습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사용법을 숙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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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이 끝난 뒤 김성희 명성공인중개사는 실전SNS마케팅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 평일에도 SNS마케팅 스터디 모임을 통해 복습과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제안을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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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NS마케팅무료교육에 처음 참석한 이갑선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은 SNS마케팅의 중요성을 이해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회의석상에서 진행한 중점 사항들을 SNS를 이용해 알릴 수 있게 됐다며 반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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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SNS마케팅의 활용법과 관련해 유익한 강연을 해왔던 이규건 교수는 제8회까지 예정된 실전SNS마케팅교육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함에 대해 아쉬움을 피력하며, 전희원 교수의 조교 역할로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구미시선관위의 입장은 구미시장 후보로 언론에 거론된 인물이어서 무료교육 재능기부와 공개강연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유료교육으로 강연을 하는 것은 괜찮다고 해 무료강연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경북선관위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상황이어서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선거법의 불확실성을 보여준 사례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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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구미시선관위는 스카이드론협회에서 주관하는 '4차산업혁명 세미나'에서 준비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석호 준비위원장의 경우, 세미나를 통해 대중에게 노출되고 좌담회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여 형평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해 보인다. 이유는 내년 지자체 선거에서 강력한 구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세미나로 대중에게 널리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워진 구미경제의 회생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각계각층의 진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4차산업혁명으로 구미시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각종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선거법의 잣대로만 특정 인물들의 행동거지를 제약하고 판단하기에는 지나친 면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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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제를 SNS마케팅으로 재도약 시킬 제5회 실전SNS마케팅 교육생 단체 기념사진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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