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엔(yorien) 전속모델 손종원 셰프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프리미엄 자연여과 정수기 브랜드 요리엔이 셰프 손종원과 함께 ‘요리에 품격을 더하다’를 메시지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요리하는 사람의 물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제안하며, 대표 제품 ‘샤블리(Chablis)’를 단순 가전이 아닌 주방의 취향을 완성하는 오브제로 자리매김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손종원 셰프는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을 통해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유지해 온 셰프로, 방송과 미식 분야에서 모두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요리엔은 지난해 10월 전속 모델 계약 체결 이후 약 6개월간의 브랜딩 과정을 거쳐 지난 4월 7일 이번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의 핵심 제품인 ‘샤블리’는 자연여과 방식 정수기로, 유해 물질은 걸러내면서 물 본연의 미네랄과 풍미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와인잔을 연상시키는 곡선 디자인과 북미산 오크우드 핸들, 친환경 소재 적용 등을 통해 주방 위에서 하나의 디자인 오브제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요리엔은 서울 도산대로를 비롯해 더현대 서울, IFC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주요 상권의 초대형 DOOH 전광판에 브랜드 영상을 동시 송출하며 프리미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전국 주요 극장 광고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리뉴얼된 샤블리는 스노우 화이트, 쉐도우 블랙, 오트 베이지, 피스타치오 그린, 마카롱 블루, 블라썸 핑크, 코튼 캔디 등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다양한 색상 선택을 통해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최근 정수기 시장이 렌탈 중심에서 개인 취향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요리엔은 ‘요리하는 물’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비렌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요리와 주방 환경에 높은 관심을 가진 20~5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요리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요리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샤블리’가 주방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으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익제약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천연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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