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사업자 구원투수... ‘중소기업 지원 컨설팅 대행 상담사’ 파격 모집
고용증대 세액공제부터 전기요금 절감까지, ‘리스크 제로’ 수익 모델 제시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 및 법인 사업자를 위해 한국유통신문이 실질적인 해결책을 들고 나섰다.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업자의 고정 지출은 줄이고 혜택은 극대화하는 ‘경영 지원 상담대행사’를 전격 모집한다.
■ "팔지 마라, 돌려줘라" - 거절 없는 상담 비즈니스
본 프로젝트의 핵심은 일반적인 영업이 아니다. 사업자가 놓치고 있는 ▲고용증대 세액공제 환급 ▲정부 고용지원금 수령 ▲사업소득 절세 전략 ▲산업용/일반용 전기요금 절감 등 ‘돈을 써야 하는’ 제안이 아닌, ‘돈을 찾아주는’ 컨설팅을 수행한다.
■ 창업보다 안전한 부업, 왜 지금인가?
확실한 타겟: 세금 환급과 비용 절감이 절실한 전국 모든 개인·법인 사업자.
무자본 고수익: 별도의 창업 비용 없이 업무 대행만으로 전문적인 수익 창출 가능.
체계적 교육: 초보자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매뉴얼 및 프로세스 제공.
■ 모집 개요
모집 분야: 기업 경영지원 및 비용 절감 컨설팅 상담사 (00명)
지원 자격: 부업에 관심 있는 직장인, 프리랜서, 추가 수익을 원하는 사업자 누구나
업무 내용: 대상 사업자 발굴 및 기초 상담 대행 (전문 영역은 교육 지원)
한국유통신문 대구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소상공인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며, “창업의 리스크 없이 전문직 수준의 수익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리스크 0%, 창업보다 확실한 부업! 기업 절세 및 지원금 상담 대행으로 제2의 월급을 만드세요."
위 프로젝트는 노무·세무 전문법인과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KTN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팀 010-7139-2647 (문자 먼저)
홍보·광고기사 제보: k-t-n@naver.com
본부장 한봉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