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제진흥원, 2026 찾아가는 중소기업 정책금융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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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신 자금 4.4조 쏟아진다! 지역기업 성장 안전벨트 완성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 임수동 경북경제진흥원 대강당에서 1월 19일 '2026 찾아가는 중소기업 정책금융 설명회'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기관이 참여해 지역 기업에 정책자금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설명 후 1대1 상담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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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올해 정책자금 총 4조 4,313억 원(직접융자 4조 643억 원, 이차보전 3,670억 원)을 공급한다. 전체 60% 이상을 비수도권에 집중하며, AI 혁신 기업 육성과 K-뷰티 산업 확대를 추진한다. 정책자금 내비게이션 도입으로 기업 부담을 줄이고, 조기경보 시스템과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신설해 부실 관리와 부정 사용을 방지한다.

중진공은 경북 지역에 1,450억 원 규모 자금을 배정하며, 업력 7년 미만 기업에 창업기반 지원자금(기준금리 -0.3%)을 우선 권유했다. 제조현장 스마트 자금은 기준금리 적용으로 시설·운전 자금 지원이 유리하며, AI 도입 기업에 금리 우대(0.1~1%)를 제공한다. 온라인 접수는 매달 첫째 주 월·화 진행되며, AI 점수로 컷오프 적용 후 실사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신용·유동화회사·매출채권 보증을 중심으로 AI 선도 기업과 탄소중립 사업에 우대를 확대한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평가 시스템으로 창업·지식재산 보증(최대 200억 원)을 지원하며, R&D와 M&A를 강화한다. 둘 다 지방 기업 우선 지원을 강조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체계적 현장훈련과 사업주 훈련으로 훈련비를 지원하며, SAT 대행으로 신입 교육 비용을 보전한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해외 특허 출원(연 1,000만 원)과 디자인 개발 사업을 안내했다. 기업들은 설명 후 정책금융 상담 테이블에서 맞춤 상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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