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신문사·일현일품, 중국 현지 출장 통해 법인 설립 및 문화·금융 협력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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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지국 대표, 장안공 회장, 도윤 스님

 

곡성 60억 투자 돌파구! 한중 문화·금융 제휴 본격 착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환구신문사와 일현일품이 중국 현지 출장을 통해 법인 설립 절차와 문화·관광·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두 기관은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제1차 중국 출장에서 공증 절차를 비롯해 한국 법인 설립을 위한 기초 서류를 확보하고, 향후 문화콘텐츠 및 지역 기반 공동사업 협의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양측의 중국 사업 추진을 위한 초기 정비 단계로, 법적 요건 충족과 사업 구조 정립에 초점을 맞췄다. 출장 기간 동안 환구신문사와 일현일품은 중국 현지에서 공증 절차를 진행하고 관련 법인 서류를 확보했으며, 한국 법인은 박종태 대표가, 중국 측은 정지국 대표가 각각 대표를 맡는 구조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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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현일품.환구시보 한국 대표로 임명장을 받는 도윤스님(오른쪽)

 

 

법인 주소지는 전남 곡성군 강빛마을 인근의 근생건물 2동을 사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향후 문화·관광·콘텐츠 연계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번 출장에서는 영화 콘텐츠 투자 및 크루즈 관광 연계 공동사업에 대한 제안도 함께 검토됐다. 이 제안은 문화콘텐츠와 관광산업을 결합한 협력 모델 탐색 차원으로, 구체적 투자 규모나 사업 확정 여부는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약 60억 원 규모로 구상 중인 곡성 강빛마을 투자와 관련해 중국 은행 및 개인 투자자들과 금융 협의도 병행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금융 논의는 사업 가능성을 타진하는 초기 검토 단계로, 대출이나 투자 결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요녕성 대학연합회 곽정 대표와 교류를 통해 1월 22일 남부대학교 방문이 예정돼 있으며, 파주 웅지세무대학교와의 문화교류 사업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 도윤 스님이 관여하는 능엄선사(민족종교국 승인 후 사용 예정)와 관련해 제도적 승인 이후 활용 방안 검토 역시 병행됐다.


한편,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차 중국 출장에서는 북경 중국은행 대출 상담, 환구신문사·일현일품 현지 방문, 허베이성 삼협문화관광그룹과의 업무협약(MOU) 논의가 예정돼 있다.


이번 출장에는 도윤 스님(온새미로그룹 회장), 장안공 회장(환구시보·일현일품), 정지국 대표(한국대표·중국 체류 중), 천위로 통역관(온새미로그룹), 라이칸칸(영구 인민대표), 장샤오레이(영구 상무부 국장) 등이 동행했으며, 심양·영구·대련을 거쳐 인천으로 귀국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환구신문사와 일현일품 측은 “이번 출장은 법인 설립과 협력 논의를 위한 준비 단계로, 모든 사업은 관련 법령과 절차를 준수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성과나 계약 여부는 추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環球報社、一賢一品通過中國當地出差正式展開法人設立及文化、金融合作討論


左起爲鄭志國代表,張安功會長,道允大師


谷城60億投資突破口! 韓中文化、金融合作正式啓動



環球報社和日賢一品在中國當地出差,正式推進法人設立程序和文化、旅遊、金融領域的合作方案。 兩家機構18日表示,從1月14日到17日進行的第一次中國出差中,確保了包括公證程序在內的設立韓國法人的基礎文件,並開始了今後文化內容及地區基礎共同事業協商。

此次出差是雙方推進中國事業的初期整頓階段,將焦點放在了滿足法律條件和確立事業結構上。 出差期間,環球報社和日賢一品在中國當地進行了公證程序,確保了相關法人文件,韓國法人由樸鍾泰代表擔任,中方由鄭志國代表擔任代表。

法人地址討論了使用全南谷城郡江光村附近的2棟近生建築的方案,今後有可能被用作文化、旅遊、文化信息連接事業的據點。

在此次出差中,還討論了電影內容投資及郵輪旅遊聯繫共同事業的提案。 該提案是爲了探索文化內容和旅遊產業相結合的合作模式,具體投資規模和事業確定與否將通過今後的協商決定。

另外,就正在構想的約60億韓元規模的谷城江光村投資,與中國銀行及個人投資者進行了金融協商。 據相關人士透露,"此次金融討論是試探事業可能性的初期討論階段,貸款或投資決定尚未確定。"

此外,通過與遼寧省大學聯合會郭正代表的交流,計劃於1月22日訪問南部大學,並討論了與坡州熊地稅務大學的文化交流事業推進方向。 對於道允大師參與的陵嚴禪師(民族宗教局批准後使用),在制度上批准後,同時討論了活用方案。

另外,將於2月4日至8日舉行的第二次中國出差中,將討論北京中國銀行貸款諮詢、環球報社、一賢一品現場訪問、與河北省三峽文化旅遊集團的業務協議(MOU)。

此次出差,道允大師(onsamiro集團會長)、張安功會長(環球時報·一賢一品)、鄭志國代表(韓國代表·滯留中國)、翻譯官(onsamiro集團)、萊坎(音,永久人民代表)、張曉蕾(音,永久商務部局長)等同行,經瀋陽、永久、大連回國。

環球報社和日賢一品方面表示:"此次出差是設立法人和討論合作的準備階段,所有事業都計劃遵守相關法令和程序,分階段推進","具體成果或合同與否將在事後正式公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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