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 일요일 스와이프 13%↑…연초 데이팅 피크시즌 메시지 1천만 건 폭증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틴더가 새해 첫 일요일 '데이팅 선데이'와 연초 피크시즌 데이터를 공개하며, 이용자 활동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데이팅 선데이에는 스와이프 13% 증가와 초당 380건 매칭이 기록됐고, 1월부터 발렌타인데이까지 일 평균 메시지 1천만 건, 좋아요 4천만 건이 늘었다.
2025년 1월 5일 신년 첫 일요일에 스와이프가 연중 평균 대비 13% 증가했다. 메시지와 좋아요가 각각 10% 이상 늘었으며, 대화 수 7%, 매칭 수 6% 상승해 초당 380건의 매칭이 발생했다. 응답 속도도 전년 대비 2시간 25분 빨라졌다.
1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기간 동안 일 평균 메시지 전송량이 1천만 건, 좋아요 수가 4천만 건 증가했다. 이는 새해 결심과 발렌타인데이 기대감으로 싱글들의 적극적 활동이 반영된 결과다.
틴더는 이용자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맺을 수 있도록 기능과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 2012년 출시된 틴더는 190개국 45개 언어로 5천만 명 이용자를 보유하며 글로벌 최대 데이팅 앱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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