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541은 14일 생•소 융합모델 BM특허 출원을 시작으로 올 연말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공유 경제 모델을 선보일 에정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수익 창출하는 혁신적 공유경제 플랫폼
"‘소비가 곧 투자, 곧 수익’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실현"
친환경 가치 내재화한 BM특허 출원으로 차세대 플랫폼 경제 주도
[한국유통신문=김도형 기자] 친환경 공유경제 플랫폼 KN541(회장 정차조)이 14일 자체 개발한 ‘생산자-소비자 융합’ 기반 비즈니스 모델(BM)에 대한 특허 출원 신청을 완료하며, 연말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출범을 예고했다.
KN541 플랫폼은 소비자가 단순 구매자가 아닌 생산·유통 과정의 참여자가 되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췄다. 기존 성장·이익 중심의 플랫폼과 달리 ‘참여로 인한 가치 창출’을 기본 철학으로 한다.
회원 누구나 초기비용과 재고 부담 없이 ‘자가 쇼핑몰’을 무료로 개설할 수 있어 창업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구매 동시 배당’ 방식이 눈길을 끈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즉시 배당금이 지급되며, 플랫폼은 상품 판매나 투자 유치 없이 거래 연결·운영만 담당한다.
50/40/10 공정 가치 분배
KN541은 창출된 가치의 50%를 직접 결제한 참여자(행위자), 40%를 공동체 기여자(공유자), 10%를 시스템 유지·발전 역할을 한 기여자에게 분배하는 ‘50/40/10 원칙’을 시행한다. 협력사에는 유통 배당, 계열사는 생산 배당, 자회사는 주식 배당을 제공하는 구조다.
KN541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그린플루언서’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플랫폼 내 가상자산 ‘그린티(GreenT)’를 통해 녹색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친환경 상품·서비스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국내 대표 친환경 소비자 주도 플랫폼으로 성장한 뒤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단순 온라인을 넘어, 직영 프랜차이즈 기반의 온·오프라인 융합 모델을 추진한다. 디렉터스픽몰, 리빙플러스몰, 사전예약구매몰, 프레시몰 등 특화 쇼핑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 생태계를 형성할 방침이다.
KN541 관계자는 “소비가 곧 투자이며 소비가 곧 수익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며 “BM특허 출원은 플랫폼 경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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