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임직원 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회원사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매월 '멤버스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 행사는 2월 28일(금) 19시 30분 씨네큐 구미봉곡점과 메가박스 구미강동점에서 진행되었으며,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을 상영작으로 선정하여 약 320명의 회원사 임직원들이 무료 영화 관람을 즐겼다.
'멤버스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개최되며, 최신 인기 영화를 선정해 회원사당 최대 5명까지 신청을 받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상공회의소 회원사 지원사업 중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공회비를 납부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며,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는 '멤버스데이' 외에도 다양한 회원사 지원사업을 통해 회원사와 임직원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 ▲회원사 CEO 해외산업시찰단 및 모범사원 해외연수단 파견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 지원 ▲제조업 경쟁력 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 ▲수출 및 ESG 바우처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회원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와 임직원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구미상공회의소 #멤버스데이 #무료영화 #회원사지원 #기업복지 #문화혜택 #구미영화관 #봉준호 #미키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