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한국유통신문= 전옥선 기자] 지난 2월 27일, 구미 금오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9회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향후 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김장호 구미시장도 자리를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노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경제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제 위기 극복과 우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이 새로운 사업에 자유롭게 진출하고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업 경영 활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기업가 정신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해석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노사가 함께 협력해야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 경제가 발전할 수 있다"며 경북도의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노사 간 상생 협력이 지역 경제 발전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제39회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사 협력 증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 경북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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