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컴퍼니 전해동 대표 "컨설팅 5단계 로드맵과 2026 부처별 지원 사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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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동 박사 "컨설팅 5단계 로드맵으로 연 2억 수익"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마스터 컴퍼니 전해동 대표(국립금오공과대학교 컨설팅대학원 박사 3기)가 4월 4일 총동창회 세미나에서 '기술력 컨설팅 로드맵 5단계와 2026 부처별 지원 사업'을 주제로 후배 컨설턴트 지망생을 위한 실전 매뉴얼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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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세계 실전 입문

컨설팅은 기업 문제 해결과 KPI 달성을 위한 전략 서비스로, 기술·R&D·AI·스마트 전환이 핫하다. 전 박사는 "오더 못 받으면 무지, 살벌한 세계"라며 현황진단 → 문제 도출 → 전략 수립 → 실행 → 성과 측정 5단계 로드맵을 공개했다. 국산화 사례처럼 불량 원인 분석부터 로드맵 실행까지 체계화하면 성공률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2026 정부 사업 금광 안내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바우처(1,500만~5천만 원), 스마트 공장(1~5억 원)이 대박 사업. 고용노동부 SOJT(시 10만 원), 국방부 방산(2,500만~5천만 원), 환경부 ESG까지 부처별 맞춤 추천했다. "기업은 컨설비 부담 싫어해 정부 사업 선호"라며 운영기업 등록과 서면 심사 팁을 전했다.


초보→특급 컨설턴트 변신 로드맵

5등급(면 대 380만 원)부터 시작해 3~5년 내 연 1~2억 원 가능. 현장클리닉(일 30만 원)→상담위원(일 20만 원)→평가위원(일 40~50만 원)→강의(시 15만 원) 스텝업 전략을 제시했다.


자격증 무기로 특급 등극

박사 기본+경영·기술 지도사·기술사·명장이 특급(면 대 1천만 원) 필수이다. "경쟁자 전원이 박사·기술사, 국가 자격증으로 가점 차별화"라며 삼성 출신에게 경영지도사 학원 추천. KPI 미달성 사례(석사 출신 마케팅 실패)를 들어 "자기 목표 반이라도 달성해야 산다"고 경고했다.


후배 사랑 재능기부 약속

전해동 대표는 "지팡이 두 개 짚고 65세까지 컨설팅 가능, AI·드론 분야 공략" 후배에게 희소식 전하며 프로젝트 A to Z 사례 특강 재능기부 선언했다. 경쟁 속 노하우 공개 꺼리는 현실 고백하며 "동문 모임처럼 정보 공유가 핵심"이라 마무리했다. 세미나는 500년 은행나무 앞 단체 사진과 감골감동체험학습농원 방문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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