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유주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5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한 국가 창업 프로그램으로, 총 5000명(일반/기술트랙 4000명, 로컬트랙 1000명)을 선발해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모두의 창업’은 거주지 제한 없이 역량 있는 주관기관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비수도권 비중이 70~90%에 달해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 모두 운영하며,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내용
▲일반·기술트랙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선배 창업자 멘토링
AI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지원
후속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최종 우승: 상금 최대 5억원 + 투자연계(총 10억원 이상)
▲로컬트랙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멘토링
보육공간 및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원)
최종 우승: 상금 최대 1억원 + 투자연계
신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일반/기술트랙(054-470-2688), 로컬트랙(054-470-2625)으로 하면 된다.
▲사업설명회 일정
4월 15일: 경북대학교 글로벌 플라자 경하홀
4월 17일: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 채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로 지역 예비창업자들의 국가적 도약을 지원하며, ‘국가창업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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