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EGGDROP)이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 대륙 진출을 공식 확정했다. 2026년 4월 6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케이프타운 현지 파트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 1호점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최대 소비 시장으로 외식 산업이 급성장 중이며, 케이프타운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밀집한 최상위 라이프스타일 상권이다. 에그드랍은 일본·필리핀 운영 경험과 국내 미디어 노출로 쌓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조했다. 케이프타운 1호점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남아공 내 3개 매장 확대를 계획 중이다.
현재 필리핀과 일본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에그드랍은 아시아 경험을 토대로 아프리카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진출은 한국식 에그 샌드위치의 보편적 매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가로 브랜드 경험을 연결할 전망이다.
‘Everyday Better.’를 모토로 한 에그드랍은 1+등급 무항생제 계란, 브리오슈 번, 독자 소스를 활용한 Korean Style Egg Sandwich로 유명하다. 2021 Red Dot, 2022 iF·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 국제적 인정받은 브랜드로 K-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확산 중이다.
문의: 에그드랍 글로벌팀 이희진 매니저 (global@eggdr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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