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후 소프트웨어(SW)융합협의회 제8대 회장(아몬드 대표)
펫테크 혁신에서 SW융합 리더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소프트웨어(SW)융합협의회가 나윤후 아몬드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아래 AI 중심의 혁신 여정을 시작한다. 반려동물의 생체신호를 AI로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닥터 아몬드'로 사랑받는 펫테크 선두주자 아몬드의 수장, 나윤후 신임 회장은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융합을 통해 외형적 확장 너머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몬드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반려인의 손끝에서 돌보는 AI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 '닥터 아몬드'를 통해 펫테크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러한 기술적 감성과 비즈니스 통찰을 바탕으로 나 회장이 선임된 것은 SW융합협의회의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일상 속 따뜻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리더가 협의회의 새舵을 잡은 셈이다.
2011년 발족한 SW융합협의회는 50여 개 회원사와 함께 SW융합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해 실증 분석, 정보 공유, 업계 교류를 주도해왔다. 이들 노력은 산업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되었으며, 나 회장의 취임은 이러한 성과를 AI 시대의 질적 도약으로 승화시킬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유통신문은 SW융합협의회의 앞날에 깊은 기대를 모으며, 나윤후 회장의 리더십이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일으키길 응원한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