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CES 2026 투자유치단 파견…AI·피지컬 AI 투자 앞장

사회부 0 243

 


j_0ejUd018svchx9tuj0og5u_tg3zvl.jpg


 

김장호 시장 주도 글로벌 빅테크 공략, 데이터센터 MOU 체결로 미래 산업 전환 가속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 2026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AI 중심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본격화한다.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단은 1월 5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활동하며, 피지컬 AI와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점으로 구미의 경쟁력을 알린다.


투자유치단은 4천 개 이상 기업과 14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CES 현장에서 세계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삼성·LG 등 국내 대기업 및 NVIDIA·AMD·Intel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구미의 산업단지, 정주 여건, 지원 정책을 홍보한다. 특히 AI 기술이 로봇·자율주행·스마트공장 등 물리 영역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기존 제조 기반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을 강조한다.


구미시는 피지컬 AI를 통해 전통 제조도시에서 AI 가치 창출 거점으로 전환한다. CES에서 이러한 산업 변화가 제조업 붕괴가 아닌 성장 동력임을 글로벌 기업에 설득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연결도 강화할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중 삼성 SDS와 '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건립' MOU를 체결해 데이터센터 기반 미래 산업 구조 전환을 가속화한다. 이는 대규모 인프라로 AI 집적 효과를 높이고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전략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CES 참가는 구미의 AI·피지컬 AI 시대 진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라며, "MOU를 시작으로 첨단산업 먹거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투자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산업 플랫폼으로서 투자유치와 구조 전환을 지속 추진한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