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산림소득향상과정
2025년 경북산림사관학교 확대 개편, 7개 과정으로 임업 전문 인재 양성
임업 창업·취업 맞춤형 교육, 실습·견학 강화 및 교육 기간 연장
3월 교육생 모집, 4~9월 운영… 산림 소득 향상과 산촌 활성화 기대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가 산림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임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경북산림사관학교’의 교육 과정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이는 임업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5년 교육 과정: 7개로 확대
기존 5개 과정에 더해 ‘임산물 가공 제품화’와 ‘산림소득 수종 재배관리’라는 두 개의 신규 과정을 추가하여 총 7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주요 변화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24년 청년임업인 스타트업
2024년 산림청년을 잡아라
실무 중심 교육 강화: 실습과 견학 비율을 늘려 현장 경험을 중시.
교육 기간 연장: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
핵심 인재 선발: 면접 평가 도입으로 우수 교육생 선발.
수료생 지원 확대: 5개 학습조직 신설 지원.
2025년 교육 일정 및 모집 계획
모집 공고: 3월 중 발표.
교육 기간: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
모집 인원: 총 180명(과정별 약 25명).
추가 프로그램: 수료생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조직(15명 내외) 구성.
2025년 경북산림사관학교 주요 변화
경북산림사관학교는 지난 2023년부터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장기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평균 4.6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림치유·휴양 활용 과정과 같은 프로그램은 수료생들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임업인의 변화와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경북산림사관학교가 산촌 경제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개편은 임업인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산촌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산림 자원을 활용한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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