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레임, MWC 2025에서 LG유플러스 AI ‘익시’의 2050 생활상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 선보여

사회부 0 381

2025년 MWC에서 혁신적인 AI 미디어 아트 전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MWC 2025)*에서 에이프레임(Aframe)이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미래의 생활상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LG유플러스의 AI 기술, 특히 ‘익시(ixi)’를 활용하여 2050년 미래 사회의 생활 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콘텐츠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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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5 LG유플러스 전시관 파사드 전시 모습(제공=에이프레임)

 


AI와 미디어 아트의 만남: 익시퓨처빌리지

 

전시의 핵심은 익시퓨처빌리지로, LG유플러스의 AI ‘익시(ixi)’를 통해 2050년의 미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거대한 디오라마였다. 이 전시는 투명 OLED 3개를 활용하여 구성된 세 개의 방을 통해, 노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 그리고 소상공인의 일상 패턴을 AI로 모델링하고, 이를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결합하여 실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이러한 AI 기반 콘텐츠는 관람객들에게 신선하고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AI 기술을 통한 새로운 상호작용 경험

 

에이프레임은 전시관 외관에도 대형 LED 기둥을 활용하여 AI 기술로 제작된 아나몰픽 영상 기법을 통해 입체적인 변화를 연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AI 에이전트 ‘익시오(ixi-o)’의 활용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쇼와 터치 키오스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에이프레임의 창의적 연출과 비전

 

에이프레임의 정광근 감독은 “이번 MWC 2025에서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운영하는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야 했습니다. AI 기술과 3D 애니메이션을 접목하여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했고, 그 결과 매우 신선하고 독창적인 작업물이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 아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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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레임은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티브 회사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앞장서 왔다. 4K, 8K 화질 영상은 물론, 3D 영상, 써클비전, 인터랙티브 콘텐츠, 가상전시 등 최신 미디어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세계 3대 전시회인 CES, IFA, MWC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국내 전시 콘텐츠의 위상을 높여왔다.


에이프레임과 LG유플러스의 협력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에이프레임은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AI 기반의 혁신적인 기술을 미디어 아트로 변환하며 관람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체험을 제공하였다. 특히, 2050년 미래 생활을 상상하는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은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된 혁신적인 경험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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