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2025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희망찬 새해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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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기운으로 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 기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월 1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5년의 시작을 알리는 대구경북 신년교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역 경제의 변화와 성장을 향한 비전을 제시하며, 대구경북의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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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경제를 위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장님, 도지사님, 국회의원님과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그는 2025년 을사년의 상징인 푸른 뱀에 대해 “변화와 성장을 상징한다”고 언급하며, 대구경북이 이 기운을 받아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를 희망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행정 통합, 그리고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될 에이펙(APEC) 정상회의와 같은 주요 현안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제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새해에는 시도민 모두가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바라며, 우리 경제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박 회장은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2025년, 지역 경제의 큰 변화를 앞두고 대구경북이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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