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산업단지 녹색화(태양광)사업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탄소중립 및 RE100 달성 동참

사회부 0 1,051


대한태양광 산업 협동조합 연합회 양주시에 산업단지 녹색화사업제안 

탄소 배출 원인자 해소차원으로 양주시민 건강권 찾아주기 시동

양주시 산업단지의 녹색화로 산업인력의 환경개선과 양주시 탄소중립, RE100 달성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023년 12월 5일 양주시는 2층 상황실에서 강수현 양주시장과 최완기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인옥 한국 산업단지 공단 파주.양주사업소장, 김동주 홍죽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장, 이진흥 검준 패션칼라사업 협동조합 이사장, 이창호 남면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산업단지(태양광) 조성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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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한태양광 산업 협동조합 연합회 최완기회장, 산업단지공단 양주사업소 박인옥소장,  강수현 양주시장, 홍죽산업단지 경영자협의체 김동주 회장, 검준패션칼라사업 협동조합 이진흥 이사장, 남면산단 기업체 협의회 이창호 회장

 

녹색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산업화로 인한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등의 발생지역인 산업단지 지붕과 유휴부지를 태양에너지 생산 시설로 조성하여 화석연료로 생산한 전기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RE100 확산 추세이나, 국내 기업들의 RE100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RE100 참여 및 이행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이번 양주시의 녹색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은 큰 족적을 남겼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이다.

 

현재 경기도와 소속 공공기관이 건물 옥상, 주차장 등 각종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여 민간 부문 RE100 확산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기업 관계자들은 홍죽산업단지와 남면 산업단지내 공장지붕 및 유휴부지에 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시설의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미래 청정산단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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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급격한 산업화로 지구온난화, 기후 위기를 걱정하며 이웃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담배 연기를 내뿜으면 신고의 대상이 됐다. 

 

또한 이미 산업 시설에도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석 연료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패널티가 제도적으로 정착됐다. 

 

이로 인하여 양주시 산업단지 공장지붕에 재생에너지를 설치하고 유휴부지에 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 양주시민과 산업인력의 건강권을 창출하기로 한 것이다.


최완기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 연합회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에 직면한 양주시민을 위해 계속 투자를 약속했다.

 

산업단지는 대한민국을 세계경제 10위에 올려놓은 경제의 영웅이었으나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온난화,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산업단지 녹색화(태양광)사업 업무협약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


기존에 태양광 설치는 발전공단 등 타 사업자들이 요구하는 공장의 높은 신용등급과 금융권의 공장 부동산 등에 담보설정이 필요해 공장운영에 큰 부담을 안겼다.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체결로 앞으로 공장지붕 및 유휴부지 사용료만 받을수 있도록 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첫 번째 시범지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양주시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인·허가 및 공장주의 인식재고를 위해 행정지원을 하기로 약속하는 한편,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 연합회는 자금과 설계, 시공, 준공 그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 요청에 따라 지역 일자리 제공을 하기로 했다.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 연합회는 협동조합설립목적에 따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조직으로 최대한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것의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입주기업체 협의회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에 산업단지 녹색화를 위하여 재생에너지(태양광) 확대 홍보의 업무를 맡기로 했다.

 

입주기업체 협의회 관계자는 양주시 산업단지의 녹색화로 산업인력의 환경개선과 양주시 탄소중립, RE100 달성으로 이산화탄소 없는 산업단지로 지구온난화, 기후위기를 극복하여 "후세대에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 또한번의 산업 영웅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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