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건강한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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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과]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건강한 구슬땀 흘려.jpeg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에서는 5. 25.(수) 08:00 회원 15명이 참여하여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옥성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를 돕고자 참여하였으며, 이른 아침부터 복숭아를 잘 자라나게 하기 위한 적과와 봉지씌우기 작업에 건강한 구슬땀을 흘렸다.


신경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인력난에 따른 인건비 상승과 원자재값 상승 등 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들을 위해 지역 여성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일손돕기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에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17개 단체 21,350여명의 회원들은 여성 역량강화 교육, 육아대디 사진 공모전, 다문화가정 생일상차림지원, 여성 안심환경 조성, 지역봉사 활동,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파견 위탁사업 추진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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