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기 무소속 구미시의원 후보 "무보수 시의원으로 지역사회 봉사의 밀알이 되겠다."

사회부 0 486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오랜세월 준비해왔다.

무보수 시의원 표방, 지역사회를 위해 더 큰 결심을 하는데 동기부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인기 무소속 구미시의원 후보의 특별한 공약으로 인해 주민자치시대 지역사회 봉사 정신에 대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인기 후보는 무보수 시의원을 공약 내걸며 지역을 위해 진정한 봉사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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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서는 김인기 후보에게 시의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김 후보는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그렇다면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실천에 옮기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대해서 생각해봤다."고 했다.

 

선뜻 일반 사람들이 시의원에 도전하지 못하는 것은 시민들 대다수가 생업에 종사하다보면 바쁘고 다른 곳에 눈 돌릴 여력이 없다는 이유와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의 부족, 그리고 안정된 자산이 없는 관계로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가 없기 때문이라고 김인기 후보는 설명했다.

 

김인기 후보는 젊은시절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찬찬히 준비해왔고 시의원으로서 활약하기 위한 다양한 조건을 갖췄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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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인기 후보는 젊은 시절 정의와 공정을 중요시했기에 정치외교학과를 선택했다고 한다.

 

그동안 자신의 이상을 실천 못한 것에 대한 숙제가 남아있다고 말한 김인기 후보는 "정치학은 좋은 정치를 하라는 것이지 패거리 정치를 배운 것이 아니다."라며 "좋은 정치학을 배운 사람이 의회 활동과 시정을 맡아 일을 해야한다는 신념이 있었기 떄문에 자신감을 얻고 출마를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김인기 후보는 무보수 시의원을 내세운 것에 대해 "그동안 작게 크게 여러가지 봉사할동을 하면서 제 돈을 써가면서 봉사를 해왔기에 내가 내 돈을 쓰지 않고 만일에 내 봉급이 들어 오는 것으로 봉사를 한다면 지난 2~30년간봉사를 해 온 것 보다도 더 큰 결심과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철학에서 무보수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다.



당선이 되어 시의원들과 힘을 합쳐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김 후보는 지난해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일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김인기 후보는 공약에 대해 원평동 2,3지구 재건축 사업, 중앙시장 보완, 금오천 환경개선 사업, 형곡 3,4주공 재건축, 맞벌이 부부들의 고충 해결, 다목적 시설, 송정동 푸르지오 방음벽 개선과 환경개선 사업 및 철로 주변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지역 숙원사업들에 대해 "추진하는 데 밀알이 되고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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