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후보, 구미를 글로벌 4차산업 선도도시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부 0 119

 “대한민국 최고 박정희 대통령을 후손에게 남기도록 하겠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구미는 경상북도와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견인해 온 도시”라면서, “구미를 투자하기 좋은 기회의 땅, 글로벌 4차산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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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구미 구평목요시장 유세.jpg

 

 

이 후보는 선거운동 유세 첫날 마지막 유세지역인 구미 구평목요시장 찾아“구미가 살아야 경상북도가 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구미 5공단에 SK 등 대기업 유치와 통합신공항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구미 공단이 세계로 뻗어나고, 세계인이 구미를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 후보는 구미를 글로벌 4차 산업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해 ▲북구미IC~군위JC 광역교통망 구축,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메타버스 산업단지 구축과 XR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이 후보는 방명록에 “대한민국 최고 대통령님 영원히 후손에게 남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작성 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검소했던 삶과 빛나는 리더쉽, 뜨거운 애국심이다”라며, “박정희 리더쉽을 계승해 구미를 4차산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방문.jpg


이철우 후보는 경주 문무대왕릉 일출 맞이를 시작으로 경산, 청도, 포항, 구미로 이어지는 강행군 일정에도 불구하고, 구미 송정동 KBS 사거리에서 퇴근길 인사까지 진행하며 선거운동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구미유세에서 이 후보는 “여당 도지사와 여당 소속 시장, 도의원간의 협치가 필요하다”며 유세에 참석한 김장호 시장후보, 정근수, 윤종호, 김창혁, 백순창 도의원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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