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민의 양심과 정의를 위해 시민 의병운동 펼칠 것"

사회부 0 203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8일 김기훈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표방하며 '구미시민의 양심과 정의를 바로세우자'를 골자로 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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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구미가 구태의연한 관료적 권위주의로 회귀하지 않도록 밝은 미래를 찾기 위한 구미의 명운이 달린 중대한 선거임을 강조했다.

 

구미시의 혼탁한 금권선거를 없애고 구미시민들에게 구미의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밝힌 김기훈 후보는 나라의 위기 때 분연히 일어서는 의병임을 자처했다.

 

또한 김기훈 후보는 “사람답게 살기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이제 의병처럼 구미시민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구미시민들의 양심과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구미시민의 양심과 정의를 바로 세우자!

 

구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 기호 5번 김기훈입니다.


저는 이번 6월 1일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어느 누구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번선거는 “구미가 구태의연한 관료적 권위주의로 가느냐, 아니면 구미가 밝은 미래를 찾는 계기로 삼을 것이냐” 하는 중대한 선거입니다. 


구미의 명운이 달린 선거입니다. 절실하고 간절하지만 저는 민주적 절차와 법을 지키며 선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민들 앞에 보여 줄 것입니다. 선거 때만 되면 혼탁한 금권 선거를 배격하고, 구미시민들에게 아직 구미의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저 혼자만의 선거가 아닙니다. 구미시민 모두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지방선거입니다. 저는 많은 압박을 받으면서 혼자의 용기로 과거 위급할 때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난 의병(義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다가오는 6월 1일 선거가 저 혼자만의 싸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도 전화로 출마를 격려해 주시고, 아끼지 않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동참하는 의병운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누구를 선출한다는 선거가 아닌 불공정과 비상식, 불합리를 배격하면서 구미의 정의를 바로 잡고, 아직 구미에 양심과 정체성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일입니다. 정의를 바로 세우는 절차가 정치(政治)입니다. 그러나 막후세력들과 기득권에 의해 절차가 훼손되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숨만 쉬고 산다고 다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각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정치가 사람을 동물로 만들고 있는데, 이것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우리는 금수(禽獸)만도 못합니다. 우리는 숨만 쉬고 밥만 먹는 짐승이 아닙니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이제 의병처럼 구미시민이 일어나야 합니다.


언제까지 잘 못된 행위와 방법들을 보고 계시겠습니까? 자라나는 아들과 딸들이 이러한 불공정과 불합리 속에 놓여서 자기들의 꿈을 펼칠 수 없다면 그대로 지켜만 보고 계시겠습니까? 저를 지지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구미시민들의 양심과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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