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2일(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8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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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선별진료소 운영모습 (4).JPG

 

 

 

오미크론 변이 1명(해외유입) 늘어…누적 4명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 영주시는 22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38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주631번 확진자는 624번 확진환자의 가족으로 이동동선 역학조사 중이다.


영주632번 확진자는 586번 확진환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격리중 확진으로 이동동선은 없다.


영주633번 확진자는 624번 확진환자와 접촉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634번부터 635번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636번과 637번 확진자는 620번 접촉자이며 638번 확진자는 614번 확진환자의 가족으로 모두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영주시는 22일 0시 기준으로 지역 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1명(해외유입)이 추가로 발생해 모두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3명, 국내감염 1명이다.


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발생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전념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정례브리핑하고 있는 장욱현 영주시장 (겨울옷) (1).JPG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전파력이 2~3배 강해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인구 대이동이 일어나는 설 명절이 코로나19 대유행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사적모임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등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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