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11월 4일 코로나19 확진자 84명(국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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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43, 구미 23, 안동 5, 칠곡 4, 영주·영천·경산 2, 김천·상주·성주 1명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11. 4.(목)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4명이 신규 발생했다. 


고령군에서는 총 43명으로 ▷ 10. 28.(목) 확진자(고령#13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고령 소재 요양원 관련 접촉자 42명이 확진됐다. 


고령 소재 요양원은 주 1회 시행하는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종사자 11명·입소자 29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밀접접촉자 검사 중 가족 2명이 추가 확진됐고, 해당 시설은 확진자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이송 후 집중 방역·소독 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23명으로 ▷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6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11. 3.(수) 확진자(구미#1,704)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11. 2.(화) 확진자(대전 중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10. 28.(목) 확진자(구미#1,62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26.(화) 확진자(구미#1,606)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11. 1.(월) 확진자(구미#1,68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11. 3.(수) 확진자(구미#1,70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21.(목) 확진자(구미#1,57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칠곡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 11. 4.(목) 확진자(구미#1,72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1. 4.(목) 확진자(구미#1,72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5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 4.(목) 확진자(안동#380)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4명으로 ▷ 11. 3.(수) 확진자(구미#1,7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대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 칠곡 지인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 11. 3.(수) 확진자(충남 천안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11. 3.(수) 확진자(영천#24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 4.(목) 확진자(경산#2,064)의 동료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김천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9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2.3명으로, 현재 2587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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