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사회부 0 391

1007_권영세_시장_제1회_대한민국_헌정대상_수상_(4).jpg


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한 적극적이고 유연한 대응 높이 평가 받아

 ‘헴프(Hemp)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새로운 영역 개척에서 좋은 평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헌정회’가 현직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1007_권영세_시장_제1회_대한민국_헌정대상_수상_(3).jpg

1007_권영세_시장_제1회_대한민국_헌정대상_수상_(5).jpg


 헌정회에 따르면 권 시장은 민선7기 2년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권 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선언하고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선정․추진하는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문화․관광산업으로 타개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경북 북부권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마의 의학적 효용 가치에 주목하고 국내 최초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Hemp)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받음으로써 규제의 대상이었던 대마를 활용하여 국가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권 시장은 “본 상은 16만 안동시민과 50만 안동인이 지혜와 힘을 모아 이룬 것”이라며 “남은 임기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가겠다는 약속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고 문화관광과 그린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안동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갈 주춧돌을 놓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007_권영세_시장_제1회_대한민국_헌정대상_수상_(2).jpg

1007_권영세_시장_제1회_대한민국_헌정대상_수상_(1).jp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http://www.youtongmart.com

 

 

3.jpg

    해썹문의: 010-3546-9865

 

1.jpg

 

2.jpg

 

 

1.jpg

제품광고: 코로나19 극복 면역력 강화 새싹보리 튼튼건강환(기업체 사은품 대량 주문 문의 01035469865)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