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보수단체들의 광화문 집회가 코로나와 빗속에서 강행

KTN 0 109

 ▲ (동영상, 사진=한국유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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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성원 기자=서울시의 집회금지명령으로 집회 대부분이 통제되었지만 전날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과 중구 을지로입구역 등 2곳에서는 개최가 가능해지면서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와 보수단체 일파만파가 주최하는 집회에 전국 각지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온 집회참가자들이 광화문광장으로 점점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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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정오가 되자 광화문역 인근에는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몰려 경찰이 통제를 시도하자 일부 참가자는 고성을 지르며 반발을 하거나 서로 밀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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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등 도심에 90여개 중대, 7000여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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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제일교회는 이날 신고한 경복궁역 인근 상경집회에 대해 금지 통보를 받았으나, 전국 신도들은 다른 집회에 개별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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