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소리] 비오는데 가로수에 물주는게 웬말이냐? 시민 J씨 혈세낭비 현장 지적

김도형 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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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영양제 살포 현장, 시민들 보기에는 혈세낭비

시민 J씨, 농사 현장은 비오는 날 비료를 주지 않는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4일 오후 3시 경 구미시민 J씨는 혈세 낭비 현장을 사진 촬영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사진은 찍은 시간대에 구미시 공단동 코오롱 회사 일대에는 비가 내렸고, 구미시 용역업체로 보이는 살수차량이 가로수를 비롯해 식재한 조경수에 물을 주는 현장이어서 이를 목격한 시민 J씨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한편, 의문을 품은 시민 J씨가 알아 본 결과 영양제를 주는 것으로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J씨는 "농사는 비오면 비료를 안준다"라며 이 또한 문제점일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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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씨는 "장마철이고 비가 오는데 가로수에 물을 주면 세금 낭비가 아닌가?"라며 이해할 수 없는 작업 현장이라며 제보했다.

 

실제로 주간 날씨를 살펴보면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강수 확률이 60%로서 간간이 비가 내려 가로수 등에 갈수를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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