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제주시갑 국회의원 후보 ‘하나 된 제주도민’ 위해 진검승부 펼칠 것

김도형 0 711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4일 임효준 제주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제주도민들의 갈등의 원인에 대해 "2006년 제주특별자치구가 되면서 제주재정 3000억원이 제주도지사에게 주어져 제주도민끼리 돈을 차지하기 위해 죽일듯이 싸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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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후보는 제19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이유가 ‘하나 된 제주도민’을 위한 것이라며 "지난 강정마을처럼 형제가 나뉘지 않고 제2공항에서 찬반으로 쪼개지지 않고 72년간 아물지 않은 ‘4.3사건’상처 속에서 ‘상처치유와 화합’진정한 제주도민이 하나 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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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후보는 하나된 제주도민을 위해 ‘삼무정신’과 ‘괸당문화’를 강조하면서 "그 어떠한 공약보다도 먼저 싸움판 제주사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주패거리문화를 해결해야했다."라고 밝혔다.

 

 

사랑합니다. 제주도민 여러분!

기호 10번 무소속 제주 임서방, 임효준은 이제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먼저 전 세계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그동안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내면 속 대화’의 시간을 훌륭하게 보내시는 대한민국 국민과 제주도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지난해 예비후보 선거운동부터 오늘까지, 외롭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버텼습니다.

부산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서울에 있는 아내와 아들과 딸에게, 그리고 하늘나라에 있는 재훈이에게 너무너무 미안하고 감사드립니다.

제주가 출신이 아니고 아무 연고도 없는 제가 제주시갑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것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 된 제주도민’

지난 강정마을처럼 형제가 나뉘지 않고 제2공항에서 찬반으로 쪼개지지 않고 72년간 아물지 않은 ‘4.3사건’상처 속에서 ‘상처치유와 화합’진정한 제주도민이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선거운동 중 전 세계적으로 유행된‘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저는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평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상’

코로나 19사태, 밑바닥 제주경제, N번 방 사건, 35개의 비례정당

이 풍진세상에서 진정한 희망을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된 제주도민으로 이겨낼 수 있는 제주만의 힘, 그것은 ‘삼무정신’과 ‘괸당문화’ 에 있었습니다.

그 어떠한 공약보다도 먼저 싸움판 제주사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주패거리문화를 해결해야했습니다.

삼무정신은 사라지고 괸당문화가 왜곡·변절되어 패거리문화에 이용되면서 제주도민끼리 미친 듯이 싸우는, 삶 자체가 정치판이었습니다.

특히 전체 도민을 위하는 ‘공익’은 없어지고 ‘자기 이익만’목표가 된 제주사회에서 어떠한 방향성도 갖지 못하고 힘 싸움만 하고 있는 사실에서 제주 정치인과 지도자들에게 심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미래가 없는 제주를 떠나는 ‘제주청년’들을 보면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필명 ‘진검승부’”

깨어있는 시민의 힘, 기호 10번 무소속 임효준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무소속이기에 도민만 보고 도민의 뜻만을 가슴에 품고 기호1번과 싸우겠습니다.

책임지고 포용하고 혁신하는 ‘진검승부’ 기호 10번 임효준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제주도민 여러분, ‘다 잘될거야!(Everything will be fine!)’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14일 임효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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